혼자 보다 빵 터짐 ㅋㅋㅋ
(고양이들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퍼뜨려 주세요)
(아파트관리실에 부탁하고 전단지로 해서 붙여주세요)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고 죽는 고양이의 사고가 발생하는 계절입니다 ]
추위가 깊어지는 계절, 고양이들은 따뜻함을 찾아서 시동을 막 끈 자동차 밑이나 엔진 룸에 들어가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동을 걸면 고양이가 비참하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즉사하지 않고 몸이 엉망진창에 거의 죽을 지경의 심한 상태에서도 죽지않고 살아있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겨울 차에 탈때 이런 주의행동을 꼭 해주세요!
◆타기 전에 본네트를 수번 노크를 하다.
◆차 문을 닫을 때에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낸다.
◆타고나서는 좌석에서 크게 제자리걸음을 한다.
◆경적을 울린다.
※엔진 아래부터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범퍼의 격자가 큰 경우는 거기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범퍼와 라디에이터 사이도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운전자의 사소한 배려가 소중한 생명을 비참한 사고에서 지킵니다.
[자동차 수리 업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
저도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많이 봅니다. 이번 달도 있었습니다.
엔진 룸에 있는 고양이의 90%가 새끼 고양이입니다.
전에도 있었던 일인데요, 아는 분이 고양이가 차 주위를 서성거리고 있어서 본네트를 쳐서 나가게 하려고 했는데, 겁을 먹고 더 좁은 곳으로 들어가 버린 고양이가 있었어요.
그 분의 차에 사는 본네트와 라지에이터의 사이에 껴서 라지에이터의 열 때문에 죽어버린 고양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생후 1개월 정도의 작은 고양이였습니다.
이것 말고도 엔진 언더 커버 위에서 죽은 고양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귀찮더라도 본네트를 열어서 확인 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km정도를 달려서야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고, 기적적으로 상처 없이 살아난 새끼 고양이도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조심해 주세요.
참고로: 사고 난 후의 사체 처리도 엄청 힘든 일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다른 이야기]
A. 어떤 작은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자동차의 머플러 안데 아직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가 있었다.
B.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조사해 봤더니, 펜벨트 쪽의 엔진에서 발톱 같은 것과 털이 붙어있었던 적이 있었다.
C. 자동차의 밑부분에 목이 걸린 상태로 빠져 나올 수 없었던 고양이가 매달려 있었다.
D. 엔진내에 침입한 새끼고양이를 꺼내려고 시도했으나, 쉽지가 않아서 부득이하게 그대로 출발했다. 나중에 확인을 했더니 죽어 있었다.
E. 자동차 속으로 들어간 두마리의 새끼고양이를 우연히 봤다. 아파트 관리실에 전달해서 차주인을 불러서 열어봤더니, 엔진위에서 4마리의 새끼고양이가 웅크리고 잠자고 있었다.
F. 사진의 고양이는 2010 10/27-에 실제로 있던 일입니다. 이 새끼 고양이는 주행중에 우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발견돼서 다행이 구조가 됐습니다.
ㅠ.ㅠ..
가끔 지하주차장에 본네트위에 냥냥이 발자국이 있는 경우는 봤어도...;;;
안그래도 겨울이라 어찌 날런지 걱정스러운데...참...가슴아픈 얘기네요 ㅠ.ㅠ
월욜 저녁때 어디서 받은 시저를 한통 따주니(재활용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딱 마주친) 나무 뒤에 숨어 먹던 모습이 짠해서 아직두 맘이 거시기한...;; (냥이털알러지라 가까이 가진 못함)
올겨울은 모두들....아프지않구 병들지않구 잘 나기를....
ㅋㅋㅋㅋ 첫번째 보다 빵터져서 몇번을 돌려봄 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기여운 잭러셀땜시 더 사랑스러 보임 @0@ 두녀석 오래오래 행복하길...ㅎㅎ
저도 저런 푸른색 좋아해요. 예쁜 초록이도 좋고~
언제나 마음은 벽지나 페인트를 바꿔보고싶지만 역시 귀차니즘이 발동하야 늘 허여멀건한 벽지로..^^;
내 집이라면 좀 더 생각이 달라질런지 몰겠지만요.ㅋㅋㅋ
그나저나 케이님 정말..ㅎㅎㅎㅎㅎ
느무 쿨~하심~!
과연..................안바뀔 가능성이 8~90%라 예상되나 혹시 모르겠죠? ㅎㅎ
저도 요즘 블루계통에 맘을 뺏기는중.
저 색깔 이쁘네요.근데 촌스러운 저의 생각으론 겨울에 추운데
겨울에 방에들어가면 춥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ㅋㅋ 저도 그래서 블루계통으로
새로 도배하고 싶은데 망설이다가 1년지났다죠.ㅋㅋ
딸기맘님 주방은 본 기억이 안나는. 거실 벽색깔 예쁘더라구요. 전주인이 이쁘게 살다갔군요.^^
거기다 빨간 딸기맘님댁 소파가 더해지니 볼때마다 색감이 참 예쁘더라는.^^
벽펜트칠 그냥 그대로 위에다가 바르는거 아닌가요? 외국은 틀리려나 한국은 그렇게하던데.
k님도 집꾸미기엔 좀 비협조적이시군요. 터빠도 그래요. 잔소리만 많고.그래서 전 혼자해요.ㅡ..ㅡ;;
근데 변태같은 터빠가 막상 제가 혼자서 해놓으면 꼭 그래요. 힘든데 왜 혼자했냐고 말했으면 도와줬을텐데 이래요.아놔..
문,창문도 혼자 펜트칠했고 침대방문 필요없고 공간만 차지해서 떼내서 창고로 옮기다가
깔려죽는줄 알았어요.문이 글케 무거운줄 첨 알았다죠.진짜 울고싶더라는.ㅎㅎㅎ
페인트 칠...무쟈게 힘듭니다...
맨 처음 분가할때 방문 칠 해 본 경험으로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고, 해서는 안 될 일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은..
먼저 있던 칠을 벗기고 칠했는지 아님 그 위에 덧칠을 했는지도 물론 기억이 안나지만서도,
일단 한 번 칠한다고 끝나는 거이 아니고 기본이 세번인가 칠을 해야하고,
붓질의 고단함이란 팔뚝이 떨어질 듯하고, 그 냄새는 영 씻어도 씻어도 코끝에서 한동안 맴돌았던 기억이...
암튼... 저는 그랬어요...^^;;
ㅋㅋㅋ늠 많아서 이거 시험보는 기분이라능~~
이름별로 적어서 컨닝페이퍼를 만들어서 폴빠에게 주고... -_-;;;
과연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다람쥐 사진 얼마전에 어딘가 올라 왔더만요... 타이밍이 절묘하다는. ㅋㅋㅋ
저 아가씨는 모래로 작품을 하는 건가요?
역시 뭔 짓을 하던 예쁜 게 손해는 아니군요... ㅡㅡ;;
얼핏 제목만 보고 안읽었는데 딸기맘땀시 읽게됐네요..ㅋㅋ
저도 동감~~~~
게다가 점점 사람들이 참 가벼워지고 못되지는거 같아요.
아버지들 회식땜에 늦게 들어오는경우는 여기서는 흔히 볼수 있는것은 아니긴해요..한국에서 회사원들 회식문화좀 줄여야 한다에 동감이에요^^
이 여자 첨보는데, 대구에서 사는가보다. 대구 사람들 말은 무뚜뚝하게 해도, 적응하고 나면
여자들 사투리도 귀엽던데. 내가 근무하던 곳이라 은근 반갑네.
구구절절 막 동감이 되는 기사 ㅋㅋㅋ
콕 찝어 말해주니 시원도 하고 속상하기도하고..
알면서도 고치지 못한다는게...참...
이사람.미수다에서 워낙 대구이야기많이하고 막창좋아하니이래서 좋아했는데.음..역시 방송은 짜고치는 고스톱이군요. 방송이 사람버려놓는거같다는.
진짜 타인의식완전 심한대한민국. 피곤해요.. 캐나다는 안그렇죠? 최소한 덜그렇겠죠. 한국서 살기싫다는.빨리 로또되야되는데 ㅎㅎ
기사가 뜬 건 어제 봤는데, 내도 딸기맘 덕분에 이제서야 자세히 읽어봤네.
그저 그런 한국생활 경험담인 줄 알았는데, 나름 의미 있네요.
생각있는 사람들은 느끼면서도 매일이 그냥 그렇게 흘러가니까 주류에 휩쓸려 사느라 그냥 넘기던 문제들을 잘 짚어줬네여. 동감은 하면서도 내도 그 속에 있으니... 참...ㅜㅜ
무지 공감....
그래서 지나치게 부족하거나 혹은 지나치게 넘쳐서 시험에 들지 않도록...하고
기도하게 되요..
요즘 안그래도 착한(?) 소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있던차에
눈에 쏙 들어오는 글 잘봤어용..
그래,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라고 잠시 생각하게 만드네요..^^ 응..딸기맘님이 마지막 학기이셔서 더 열공하시라 일도 하시느라 무지 바쁘신가봐요. 그럼 맛있는 사진들은 이제는 못보는건가요?ㅋ
그래도 맛난것 드시면서 열공 하시어요 딸기맘님 아자 화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우면서도 조금 안쓰럽기도한.
아이궁 착해서 어카든 다 물어올려구..
아 착해서 그런거였심? 난 욕심꾸러기라 그런줄 ㅋㅋㅋ
ㅎㅎㅎㅎ 저도 저거 첨에보구 늠 웃었어여..
지난주엔가 또 웃긴영상하나 봤는데..ㅋㅋㅋ
다시 찾아봐야겠다능.
저녀석 입 어쩔거야..ㅎㅎㅎ
정말 본인(견?)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빵빵 웃기죠 ㅋㅋㅋ
ㅋㅋㅋ야 넘 기여워서 우짜유 ㅋㅋㅋㅋ
공물고 와서 눈 껌뻑이는 저 순진한 표정ㅋㅋㅋㅋ
꼭 저러고 와서 지 잘했다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