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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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1 12월 첫날 (10)
- 2010/11/19 오늘같은 날에는... (12)
- 2010/11/16 요즘 열심히 듣는 음악 (6)
- 2010/11/07 편히 쉬시길... (4)
- 2009/10/27 정태춘 (12)
- 2009/03/27 장기하와 얼굴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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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21:07
붕가붕가레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맘님같은 분들만 세상에 있다면 참 살기 좋을텐데..저는 티비에
불법다운로드 받지말자고 연예인들 나와서 캠페인식으로 광고?하는거 보면서
웃기시네 췌 니들은 안받냐?그런 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데.ㅋㅋ
그렇다고 제가 불법다운을 받아보는건 아닌데 가끔 토크쇼에 나와서
연예인들이 불법으로 다운 받아본걸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말하는걸
보고나니 저들의 외침이 마음에 와닿지가 않는.ㅋㅋ
요즘 새나라의 어른이시군요.전 요즘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고 있다는.ㅋㅋ
저도 어제 달력보고 깜짝 놀랐어요.벌써 12월이라니 아............... -
2010/12/09 08:23
ㅋㅋ깍뚜기도 척척 하시는 딸기맘님은 역시 김치왕!! -_-b 척
얼마전 딸기맘님 포스팅 덕분에 오랜만에 <산울림> 노래를 왕창 찾아서 들었다는 ㅋㅋㅋ
그나저나 저 머리...길이도 모냥도 나랑 비슷한데 배두나랑 느낌이 이리도 다르단 말인가... (난 그저 케로로일뿐이고...ㅠ.ㅠ)
두번째 뮤비는 ㅋㅋㅋㅋ (하마터면 나랑 결혼할뻔 했던(누구맘대로?) 윤상씨가 나오셔서 넘 방가웠듬ㅋㅋㅋ)
벌써 12월이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 ㅠ.ㅠ 세월이 넘 야속해요~~~ -
2010/12/13 22:35
난 요즘 완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ㅜㅠ
고쳐보려해도 안되네...
오늘은 12시 전에 자려고 했는데 벌써 12시 반 넘었잖어! -
2010/12/14 20:02
내도 윤종신 뮤비 보다 웃겨 죽는줄 알았는데... ㅋㅋ
행여라도 음악작업하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좀 될까하고 열라 돈내고 음악 사줬더만... ㅡㅡ
그람, 인자 우째야하나...다시 불법다운로드 세계로 복귀해야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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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9 08:31
낼 출근에 지장 없기를 기도할게요.
초밥! 맛있겠어요. 급 땡기네요.ㅎㅎㅎ
노래 좋네요. 잔잔한게..
이 노래 듣는데 왜 트니가 생각나지.전 진정한 트니홀릭?ㅎㅎㅎ -
2010/11/20 17:36
뱅쿠버 벌써 눈 오는구나-
우린 지독히도 건조하기만 하구 너무 춥진 않아.
너무 건조해서- 담배가 된 느낌이야. 왜 담배 잎 쪄서 말리는 기계에 넣거든. -
2010/11/20 22:14
ㅎㅎㅎ라이브로 들으니 더 멋지군요. 산울림 노래 좋은 곡들이 많죠~ (갠적으론 <너의 의미>를 무척 좋아함)
눈이 오면 출퇴근 걱정부터 하면 나이먹은거라던데...ㅋㅋㅋ
녹는 눈이면 다행이긴 한데..차는 거의 그지꼴이 되는...;;;;;
서울은 작년에 눈폭탄 엄청 맞았는데 올해 또 눈이 많이 올꺼라니 걱정이 많음;;; -
2010/11/22 09:49
지금맘으로는 비도 오고 눈도 왔으면 좋겠어서..^^ 딸기맘의 고충을 못느껴 ㅋㅋ
지금 빠진 드라마 땜시 요즘 잔잔한 곡들이 막 와 닿어.. 김창환 아저씨 무지 좋아하잖어.
중고등때 노래못하는 내가 그래도 어디서 시키면 불렀던 노래가 김창환 아저씨 노래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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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태춘 박은옥 부부가 콘서트를 한단다. 한국에 있었으면 보러갈 수 있었을까.
그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는데 참 마음이 아팠다.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기사 링크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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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08:53
친언니가 많이 좋아했던 분들이라 저도 한참 같이 좋아했던적이 있어요. 새롭네요. 근데 저는 링크가 안열려요..계속 에러로 나오는데 제컴이 이상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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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21:21
나도 잊고 있었던, 한 때는 좋아했던 이들이었는데.
지금 머리는 진공상태고, 몸은 방전상태라
(열나게 숙제하다가 컴 끄기 전에 잠시 들렀어) 저 기사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 내일 다시 읽어봐야지.
그래도 노래는 머리에 들어오네..ㅎㅎ
생각난 김에 나도 예전 노래가 듣고 싶어서 막간을 이용하여 검색해보니 역시 내가 찾는 노래는 없구나.
혹시 "92년 장마, 종로에서"라는 노래 알아?-
2009/10/28 22:08
기사 숙제 다하고 나중에 봐.. 보면 더 머리 아파.
나도 이들 노래를 잘 알진 못하고 몇곡만 좋아하는 거라.. 92년 장마 노래는 학교 다닐 때 포스터도 많이 보고 알음알음 들어본 듯. 정태춘 박은옥 노래는 아니지만 http://www.youtube.com/watch?v=K5WSHlLdXJA 요기 가니 권해효씨가 부른 게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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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21:52
기사 읽어보니 맘이 짠하면서 공감도 가구 그러네요..
뮤지션으로써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공감을 이루긴 힘들지만(ㅎㅎ;;)
적어도 그들의 생각은 참 끄덕여지는게 많은거 같아요..
요즘같은 세상에 이상주의자는 바로 루져취급 당하기 쉽상이고..
그래도 한편으론 부부가 한곳을 바라보며 늙어간다는건 참 멋진일이에요. -
2009/10/29 06:53
정태춘 박은옥님....몇 곡만 알지 저도 매우 좋아하는 분들은 아니지만..^^
가끔 노래를 웅얼대면 폴빠가 그런 노래를 다 아냐며 화들짝(어느 순간 살짝 뚜엣모드되고...)새삼 나의 나이를 실감한다며....
이거 왜이래..(나도 당신이랑 비슷한 세대라규!! ) 겨우 세살위면서 말이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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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오는 노래들을 잘 챙겨듣지 않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상당히 신곡을 듣고 있는 셈이다.
K군과 나의 음악에 대한 취향은 퍽 다르지만, 어느 면으로는 비슷하기도 해 산울림, 양희은, 동물원, 김광석 등의 오래된 노래들을 듣고 또 듣는 편이다.
그러나 우연히 들어본 장기하의 음악은 딱 아주 내 취향이었다. 난 어릴 때부터 송창식이 좋았다. 읊조리는 듯한 그 목소리와 -시절이 이만큼 흘렀어도 아직도- 범상치 않은 가사들. (아직도 최고의 사랑노래는 송창식의 <사랑이야>라고 굳게 믿는 중.) 장기하와 송창식은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다. 또 들으면 들을 수록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가사도 좋아 되풀이해 잘 듣고 있다.
세상의 모든 예술가들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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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5:59
이분이 장기하라는 가수군요. 산울림 느낌도 나는데요^^. 저도 산울림, 동물원 팬이었어요^^
대학때 여름에 한국가서 김광석 콘서트가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세월이 참 빨리도..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어요 딸기맘님~~-
2009/06/20 09:00
이것 보면서 딸기맘님 생각 나서요 ^^ 딸기맘님 아직 안보셨으면 좋아하실것 같아요^^ 장기하화 얼굴들 소개 감사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HGCV9RdJSUg&feature=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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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23:30
언더의 서태지 라는 둥 갑작스레 너무들 칭찬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갈라는지...
출근길 이문세 아침방송에서 '싸구려 커피'를 듣고 깜짝 놀랐다는... 공중파에서 이런 노래를 다 틀어 주나하고요. ^^;;-
2009/03/30 08:33
저도 이 밴드의 노래들이 그 정도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노래라는 게 놀라워요. 그냥 인터넷 상에서만 그런 줄 알았더니 공중파에서도 틀어주는군요. ㅎㅎㅎ
근데 인터넷 상에서 보이는 찬사들은 (이 밴드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모든 익명의 코멘트들이) 오히려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너무 맹목적이랄까.. 결국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패싸움처럼 되더군요. 우리나라 교육환경이 흑백논리를 부추기는 걸까요? 아니면 익명이라는 것이 그런 논리를 펴는 걸 가능하게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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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22:29
둘다요. 이거 아니면 저거라야 의견이라고 생각하는 교육하고, '익명성'을 '아무렇게나'하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크게 다르지 않은 무리일 거예요. 그 둘이 합쳐지니 패싸움이 되는 게 아닐런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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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1:26
나도 이 앨범 샀다. ㅎㅎ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이 노래를 들으면 나에게도 별로 없는 70년대 초반의 풍경들이 떠오르고, 내 마음을 받아주오, 이 노래는 나도 미미시스터즈에 합류하고 싶은 충동이 막 생겨..
싸구려 커피의 노랫말은 단편소설 하나를 읽는 것 같고.
다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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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같은 애인'의 언니?
겨울냄새가 물씬~~
네 그 언니 ㅋㅋ 그 영화 얼렁 봐야겠슈. 괜찮을 거 같은데..
정말 겨울스럽죠?